uBEAT(유비트) 있을 때 잘해 줄 걸(Should Have Treated You Better)
오전에는 언제나 아주 좋은 음악으로 이 순간을 열어가려고 한답니다.
그래서 번거롭지만 모닝콜은 하루마다 설정해놨습니다.
월요일에는 무슨 음악, 화요일에는 뭔 노래...
그래서 그런식으로 잠에서 깨어나면 마음이 상쾌해져요.


아! 가끔 귀찮기도 하죠. 벨소리를 바꾸는 일...
그래도 보람이 그들먹한 일이에요. 그렇지않아도 정신차리기 짜증나는 아침
항상 같은 뮤직으로 일어나면 정말 성질이 나잖아요?!
그래서 저는 매일매일 다른 음악으로 일어나요.
uBEAT(유비트)의 있을 때 잘해 줄 걸(Should Have Treated You Better) …
그 중 내가 수요일에 들었던 음악을 들려드리겠습니다.
ㅋㅋㅋ 다 같이 이 뮤직으로 하루하루를 열어보세요.



창공을 쳐다보다가 별똥별을 보면 뭔 소원을 빌건가요?
떠나는 사람을 위해서 건강을 빌건가요?
그것도 아니라면 억만장자의 미래?
정말 좋은 반려자를 찾아보는 것? 소원이 정말 많네요.
나는 그저 이대로 사는걸 원해요.
지금 살아가는 것이 진짜 좋더라구요.
그저 다른날과 다름없이 일어 난 다음 밥을 먹고 엄마와 이야길 한다음 출근하고.
그렇게 힘이 부치지 않은 일들을 하며 매일을 보내고
따뜻한집에 돌아와 안마의자에 앉아 피로를 푸는겁니다.


그런 삶이 좋습니다.
어떤 사람은 원할거 아닌가요? 이런 정말 평범한 삶을요.
나는 그래서 진짜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정말 행복해요!!
라고 소리라도 질러보고 싶지만 이웃분들께 찍히고 싶지 않으니 넘어가고~
오늘의 저도, 미래의 저도 비슷하지만 분명 색다른 삶을 살고있어요.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분명히 똑같이 하루하루를 시작하고 끝내는데
그 사이에 일어나는 일은 각각이잖아요?
지겹지 않아요. 아침 뉴스를 항상 봐도
같이 않고 항상 다르듯
스스로도 같지만 딴 시간을 살고 있는거에요.


내가 그 유명한 물은 반이나 남았어! 라고 말하는
초긍정적 마인드를 지니고 있는 사람이랍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아주 신나고 즐겁죠!
똑같지만 색다른 오늘을 보내고 있는 내 추천곡이 마음에 드셨음 좋겠어요.

Posted by (주)자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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