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증후군(Burnout Syndrome)이란, 한 가지 일에만 몰두하던 사람이 신체적ㆍ정신적인 극도의 피로감으로 인해 무기력증, 자기혐오, 직무 거부 등에 빠지는 증상이라고 하는 현대사회 들어 생긴 신조어라고 합니다. 

 

  이는 현재 우리사회의 직장인들의 삶을 비춰주는 단어라고 생각되는데요, 요즘 너무 일에만 지나치게 집중하며, 업무로 인해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지금 직장인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다른 어떤 것보다 일이 우선순위가 됐다고 보여지는데요.

 

 

 

 

  최근 번아웃 증후군이라는 새로운 개념이 사람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면서, 자신이 이 증후군에 걸린 것 같다며,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걱정하는 거리가 되었는데요.

  실제로 우리나라 직장인 중 30%정도가 퇴근길에 번아웃증후군 증상을 느낀다고 합니다. 꽤 높은 수치로 쉽게 무시 할 수 없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와 더불어 이를 해소할 수 있는 극복법이 또 이슈가 됐습니다.

 

 

 

 

 

 

근래 보도 된 뉴스에 따르면 최근 온·오프라인을 통해 직장인 420명을 대상으로 '번아웃 증후군을 극복하는 자신만의 방법'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다고 하는데요.

 

설문조사 결과, 우리나라 성인 직장인 3명 중 1명은 수면을 번아웃 증후군을 벗어나기 위한 최선의 방법으로 꼽았다고 합니다. (34%)

 

 

 

 

 

 

이러한 결과는 대한민국 직장인의 평균 수면 시간이 4~5시간으로 보통 성인 권장 평균 수면 시간인 7~8시간보다 3시간가량 부족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이 외에도 번아웃 증후군 극복법으로 꼽힌 것은 2위가 술·담배와 같은 기호식품으로 21%를 차지했고, 주변 친구나 지인과의 담소(18%), 여행 및 문화생활(13%), 운동(7%), 쇼핑(5%), 연애(3%) 등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1위. 수면 (34%)        

                      2위. 술·담배 등 기호식품 (21%)        

                  3위. 여행 및 문화생활 (13%)        

4위. 운동 (7%)        

5위. 쇼핑 (5%)        

6위. 연애 (3%)         

 

 

 

 

 

 

하지만 이런 극복법보단 애초에 증후군이 나타나지 않게 하는 것이 진정한 해결책이 아닐까요?

 

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났는지 근본적인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순위를 일이 아닌 다른 것에 두는 것에 중점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해요.

 

각자 소중하고 중요한 무언가에 말입니다.

 

하지만 인생에 있어서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행복이 아닐까요?

 

 

 

 



Posted by (주)자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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