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타입별 피부관리 방법

 

 

 

 

피부가 좋고 이뻐야 진정한 미인이라고 할 수 있죠?

요즘에는 남성들도 여성들 못지않게 피부관리 하는것을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피부 상태, 타입에 따라

쉽게 할 수 있는 피부관리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성피부

 

모공이 넓으면서 피지의 분비량이 많기때문에 주위 먼지나 오염물질 등이

피부에 쉽게 들러붙으며 그로인해 뾰루지나 여드름이 쉽게 발생 합니다.

따라서 이중세안을 통해 깨끗하게 관리하는것이 무엇보다 필요한데요.

세정력이 높은 비누와 비누를 사용하면 보다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한편, 마사지를 통해 피부의 활성화와 순환을 촉진시켜주어 피부 내에 있는

노폐물을 제거하는것도 좋은데요. 화장품은 알콜 성분이 가미된 것으로

유분을 녹이고 아스트린젠트와 같은 수렴화장품을 통해 모공을 수축시켜주는것이 좋습니다.

 

 

 

 

건성피부

 

요즘같이 추운날씨에는 피지선과 땀샘의 활동이 저하되면서 건성피부가 되기 쉬운데요.

또한, 나이가 들수록 기능이 저하되어 건성피부로 변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건성피부는 보습성 있고 탈지력이 강하지 않은 비누의 사용이 좋으며

세포의 재생과 노화방지의 효과가 있는 화장품을 사용하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복합성피부

 

피지 분비량이 많은 곳은 번들거리면서 일부는 푸석거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러한 복합성피부의 경우에는 세안을 꼼꼼히 해주고, 피지분비량이 많은곳은

화장수를 가볍게 발라주며 푸석거리는 부분에는 보습력이 강한 화장품으로

발라주는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중성피부

 

피부의 상태는 계절이나 주위환경 심리적인 부분에 따라서 쉽게 변할 수 있어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어주는것이 필요합니다. 세안 후 밀크로션 등을 통해 피부의

보습효과와 영양크림으로 유분과 영양을 유지시켜주는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Posted by (주)자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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